[The Maestro] Chief 3D leader - Kyoungho Park

Story/Interview 2015.04.16 15:02

Introduce Chief 3D leader - Kyoungho Park in Vixen Studios, 

We are calling Maestro who has talented ability in industry. Here is one of maestro in the visual industry.


한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진 사람을 마에스트로라고 한다. 3D 광고 영상분야에서 마에스트로라고 불리우는 박경호 실장을 만나 보고 그가 3D 광고영상 분야에서 걸어온 길과 목표를 들어보자.

 

 


A.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에 입사하신지 얼마나 되셨는지요?

2002년도에 입사하였으니, 입사 15년차입니다만, 중간 잠깐의 외도 기간을 빼면은 13년정도 되겠네요.



A. 다른길을 걸었다는 말은 빅슨에 재입사 하신건가요?

제가 원래 건축을 전공하였습니다. 영상으로 표현하자면 2D적 일을 하다가 애니메이션에 심취하게 되어 3D 아티스트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사회생활 초기에도 건축 설계쪽에서 일을 하다가 빅슨에 입사하게 되었고, 저만의 건축 관련된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잠시 외도하다가 애니메이션 열정을 끊지 못하고 2007년경 빅슨에서 재입사 의사를 보내와 3D팀을 이끄는 팀장으로 복귀하였습니다.



A,퇴사한 회사를 재입사하신거라면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에서 일을 하기에 어떠한 매력이 있는가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튼튼한 팀워크라 할 수 있겠습니다. 포스트프로덕션 & VFX Studio 분야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회사이니 내부 인력도 탄탄하게 만들어진 팀워크는 어느 회사도 쫒아 올 수 없는 빅슨만의 큰 매력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A. 3D 아티스트는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나요?

흔히 3D 작업이라하면 아바타 같은 입체적 부분을 생각 할 수 있겠지만, 광고 분야에서 예를 들면 2D적으로 표현 할 수 없는 입체적인 부분을 담당한다 할 수 있습니다. 광고 영상을 보게 되면은 당연히 실사라고 생각했던 영상도 3D 영상이 쉽게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추상적으로 표현하자면 영상 분야의 꽃이라 할 수 있겠지요. 실제에서 표현하지 못하는 영상도 표현할 수 있으니까요.



A. 3D 아티스트로서 일을 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모든 작품이 다 자식 같겠지만, 특히 기억이 남는 작품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캠페인 오르골편입니다. 초기 영상이 기획될때는 3D 작업이 많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기획 단계에서 3D 영상에 대한 3D 아티스트 의견이 많이 반영되고 실제로 영상에 대한 최종 아웃풋도 클라이언트 만족을 이끌어낸 작품으로 3D영상에 대한 직업적 자부심을 만들어준 작품입니다.




[박경호 실장의 기억에 남는 작품 -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프로젝트 오르골편]


A. 3D 영상 분야에서 앞으로 목표가 있으시다면?

3D 영상 세계는 무한하여 새로운 영상 분야 도전이 가능합니다. 3D 컨텐츠 분야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통하여 새로운 영상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 내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목표는 이루라고 있는것이니 조만간 그 완성을 보지 않을까 합니다.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에서 3D 수석 실장을 맡고 있는 박경호 실장과의 인터뷰를 마치면서 그의 영상 세계의 목표가 조만간 성과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 


Vixen Studios &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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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cialist] One of 2D team leader in Vixen Studios - Juhee You

Story/Interview 2015.02.25 10:51

 

Introduce one of 2D team leader in Vixen Studios who Juhee You.

There are person who is speciallist of visual field, one of them is Juhee You.


하나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실력을 가진 사람들을 스페셜리스트라고 말하며,좀더 편하게 표현하자면 달인이라 할수 있겠다.

세상에 수많은 스페셜 리스트가 있지만, 빅슨 2D 팀 중에 하나를 이끄는 유주희 실장님이 영상 분야 스페셜 리스트 중 한분이지 않을까 한다. 오늘 인터뷰는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의 많은 2D팀 중에 한 팀을 이끌고 있는 유주희 실장님을 만나보고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 보려 합니다.

 




Q.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에서 일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는지요?

사회생활을 빅슨에서 시작하게되었으니 벌써 횟수로 15년째입니다.



Q. 15여년을 빅슨에서 함께 하실 수 있는 큰 이유는?

영상 분야에서 자기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고 그러한 부분에서 모든 밑바탕을 마련해주는 회사이기 때문에 빅슨에서 오랜동안 몸담을 수 있었습니다. 



Q. 미대출신이라 들었습니다. 어떻게 영상분야 직업을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원래 대학시절 공예 디자인을 전공했었습니다. 특히 공예 중에 가구 디자인쪽에 가까운 전공 이었는데 대학 시절 저희과는 힘들게 작업을 하는데 반해 같은 미대라도 산업디자인쪽 전공자는 컴퓨터로 편하게 작업을 하는 모습이 조금 부러웠던거 같습니다. 그러던 중 대학시절 영상분야를 복수 전공하게 되어 동아리 선배 소개로 포스트프로덕션 업계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현재 2D 팀 중에 한팀을 이끌고 계신데요. 2D 아티스트는 어떤 일을 하나요?

모든 영상을 한장면 한장면 정성스럽게 만들어내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거 같습니다. 2D 영상 합성과 보정 등의 다양한 이펙트 작업을 기술적 노련미와 영상적 감각으로 하나의 연속된 영상 작업을 만들어 내는 직업입니다.

 

  

Q.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모든 프로젝트가 자식같이 소중하겠지만, 특별히 기억 남는 작품은 2011년도 엘란트라 (한국명 아반떼) 중국 버젼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주행 장면 뿐인 촬영을 기초로하여 모든 합성 작업과 수정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을 때 책임자로서 모든 프로젝트를 불안감 없게 수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끼게 해주어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였습니다.



[2011년 Elantra MD for China Version]



Q. 앞으로 목표가 있으시다면?

앞으로 목표는 테크닉적인것에서 벗어나 2D 영상분야를 조금 더 전문적으로 모든 프로젝트를 총괄할 수 있는 디렉터 역할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경험과 공부도 하고 있어 수년 내에 꿈과 목표를 이룰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가 전부라 말할 수 있는 유주희 실장과의 즐거운 인터뷰를 마치면서 그녀의 직업적인 그리고 인생적인 목표를 이루기를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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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Head Art Director - Yeon-su Kim

Story/Interview 2014.10.17 12:09

Yeon-su Kim ,the Head Art Director of VIXEN STUDIOS, has been working about 20 years in the visual industries.

Also, he has been working in VIXEN STUDIOS for 15 years.

He started 3D artist, it means he is not only art director but also artist in the visual and post production filed.

 

김연수 아트 디렉터는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에서 15 여년을 함께해온 회사 내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가 오픈한지 만 17년이 넘었으니, 회사와 그의 인생은 함께 해온것이다.

오늘 인터뷰는 그의 인생과 회사의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풀어 내도록 하겠다.

 

 

 

 

Q. 질문 (이하 "Q")역시 영상의 아트를 하시는 분 답게 한 아트를 하실듯한 외모이십니다. ^.^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에서 일해오신지가 얼마나 되셨는지요?

 

A. 김연수 실장 (이하 "A") 빅슨 커뮤니케이션 & 빅슨 스튜디오에 몸담은지가 벌써 15년째입니다.

회사에서의 생활이 제 인생과 함께해왔다고 생각하시면 되실거 같네요

 

Q. 15년이 되셨다면은 처음부터 아트 디렉터로서 일해오셧는지요?

 

A. 먼저 제 캐리어부터 말씀드려야 겠네요.

영상 산업쪽에 일을 시작한게 벌써 20여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처음에 영화와 광고를 제작하는 LIM에서 3D 아티스트로 일을 시작하여

조한상 이사님과 함께 일한 인연으로 빅슨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3D부터 시작하게되어 아트디렉터로서 위치를 잡게 되었습니다.

 

Q. 3D 아티스트로 일하셨다면은 아트디렉팅과는 조금 다른 분야가 아닐까하는데요.

일하시면서 어려운 점은 없으셨는지요?

 

A. 실제적인 영상 제작기술을 알고 있다는 것이 제 아트디렉터 경력에서의 장점이 아닐까합니다.

이론적인 아트를 강조하기 보다는 실제적인 구현이 가능한 아트 디렉팅하는것이

일을 진행할 때 더욱 유리한 점이 되는 것이지요.

The Real Art라고 표현 할 수 있겟네요

 

Q. 많은 경력이 있으신데, 수많은 작품들 중에 가장 기억이 남으신 작품이 있으신지요?

 

A. 모든 작품들이 다 소중하지만, 그중 특히 애착이 가는 작품은

2002년도에 제작한 현대자동차 EF Sonata "Snow" 편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지금이야 많은 기술적 그리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많은 발전이 있어 특수 광고 효과를

만들어 내는데 많이 수월해진 편입니다. 불과 10여년 전만 하더라도

경험에서 나오는 감각으로 많은 수작업을 통하여 한 작품이 나올 수 있었지요

그 중에 하나가 앞서 말씀 드린 작품입니다.

 

 

[김연수 아트디렉터님이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 - 2002년 EF Sonata "Snow"편]

 

Q.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는 어떤 회사 인가요?

 

A.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VFX Studio로서 영상 후반작업의 모든 것을 하는 하는 회사이며, 한국 광고 발전 부분의 한 획을 그은

회사라고 말씀 드릴수 있겠네요 오래전에 보시거나 최근에 보신 광고 중에서 아주 특별하게 보이는 광고가 있다면은

저희 회사에서 한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네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제 사회 경험의 대부분을 보냈다면은 아주 좋은 회사라고는 저희 자랑 같아서

말못하지만, 직장 생활을 하기에 절대 나쁘지 않은 회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앞으로 영상산업 발전에 대하여 한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A. 앞으로의 영상은 더욱 사실적인 영상의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라 봅니다.

조금 더 풀어 이야기 하자면,  지금도 이러한 기술이 있지만, 더욱 발전을 하게 되어 실제 배우나 모델이 연기를

하는것이 아닌 CG 영상이 그 부분을 대체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저희 같은 실제 제작하는 사람들이 더욱 바빠지겟지만요. ^.^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의 김연수 아트디렉터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영상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그의 발전과 영상의 발전을 기원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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