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Head Art Director - Yeon-su Kim

Story/Interview 2014.10.17 12:09

Yeon-su Kim ,the Head Art Director of VIXEN STUDIOS, has been working about 20 years in the visual industries.

Also, he has been working in VIXEN STUDIOS for 15 years.

He started 3D artist, it means he is not only art director but also artist in the visual and post production filed.

 

김연수 아트 디렉터는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에서 15 여년을 함께해온 회사 내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가 오픈한지 만 17년이 넘었으니, 회사와 그의 인생은 함께 해온것이다.

오늘 인터뷰는 그의 인생과 회사의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풀어 내도록 하겠다.

 

 

 

 

Q. 질문 (이하 "Q")역시 영상의 아트를 하시는 분 답게 한 아트를 하실듯한 외모이십니다. ^.^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에서 일해오신지가 얼마나 되셨는지요?

 

A. 김연수 실장 (이하 "A") 빅슨 커뮤니케이션 & 빅슨 스튜디오에 몸담은지가 벌써 15년째입니다.

회사에서의 생활이 제 인생과 함께해왔다고 생각하시면 되실거 같네요

 

Q. 15년이 되셨다면은 처음부터 아트 디렉터로서 일해오셧는지요?

 

A. 먼저 제 캐리어부터 말씀드려야 겠네요.

영상 산업쪽에 일을 시작한게 벌써 20여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처음에 영화와 광고를 제작하는 LIM에서 3D 아티스트로 일을 시작하여

조한상 이사님과 함께 일한 인연으로 빅슨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3D부터 시작하게되어 아트디렉터로서 위치를 잡게 되었습니다.

 

Q. 3D 아티스트로 일하셨다면은 아트디렉팅과는 조금 다른 분야가 아닐까하는데요.

일하시면서 어려운 점은 없으셨는지요?

 

A. 실제적인 영상 제작기술을 알고 있다는 것이 제 아트디렉터 경력에서의 장점이 아닐까합니다.

이론적인 아트를 강조하기 보다는 실제적인 구현이 가능한 아트 디렉팅하는것이

일을 진행할 때 더욱 유리한 점이 되는 것이지요.

The Real Art라고 표현 할 수 있겟네요

 

Q. 많은 경력이 있으신데, 수많은 작품들 중에 가장 기억이 남으신 작품이 있으신지요?

 

A. 모든 작품들이 다 소중하지만, 그중 특히 애착이 가는 작품은

2002년도에 제작한 현대자동차 EF Sonata "Snow" 편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지금이야 많은 기술적 그리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많은 발전이 있어 특수 광고 효과를

만들어 내는데 많이 수월해진 편입니다. 불과 10여년 전만 하더라도

경험에서 나오는 감각으로 많은 수작업을 통하여 한 작품이 나올 수 있었지요

그 중에 하나가 앞서 말씀 드린 작품입니다.

 

 

[김연수 아트디렉터님이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 - 2002년 EF Sonata "Snow"편]

 

Q.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는 어떤 회사 인가요?

 

A.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VFX Studio로서 영상 후반작업의 모든 것을 하는 하는 회사이며, 한국 광고 발전 부분의 한 획을 그은

회사라고 말씀 드릴수 있겠네요 오래전에 보시거나 최근에 보신 광고 중에서 아주 특별하게 보이는 광고가 있다면은

저희 회사에서 한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네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제 사회 경험의 대부분을 보냈다면은 아주 좋은 회사라고는 저희 자랑 같아서

말못하지만, 직장 생활을 하기에 절대 나쁘지 않은 회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앞으로 영상산업 발전에 대하여 한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A. 앞으로의 영상은 더욱 사실적인 영상의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라 봅니다.

조금 더 풀어 이야기 하자면,  지금도 이러한 기술이 있지만, 더욱 발전을 하게 되어 실제 배우나 모델이 연기를

하는것이 아닌 CG 영상이 그 부분을 대체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저희 같은 실제 제작하는 사람들이 더욱 바빠지겟지만요. ^.^

 

 

빅슨 커뮤니케이션 & 스튜디오의 김연수 아트디렉터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영상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그의 발전과 영상의 발전을 기원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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