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xen Studios internship diary with Hongik Univ. Students

Story/Talks 2015.08.03 12:07

The experience of Vixen Studios, 

Hongik Univ. students, major animation (Soyeon Yang, Soonjung Kwon) have finished Vixen internship program.

Let's talk about Vixen Studios internship program with them.


이번 빅슨 커뮤니케이션에서 학생 체험 인턴쉽 프로그램을 마친

익대학교 애니메이션학과 양소연, 권순정 학생들의 재미있고 생생했던 인턴 체험 일기를 공개 합니다. 




[빅슨과의 첫번째날 인턴 네임태그를 받고]



Question : 약 두달간 빅슨 커뮤니케이션 학생 인턴쉽 프로그램 완료를 축하드립니다. 

빅슨의 당당한 일원으로 인턴쉽 프로그램을 마친 소감이 어떠신지요?


권순정 :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해요. 

정말 소중한 제 인생의 경험이었습니다.


양소연 : 사회생활을 준비함에 있어서 커다란 힘이되는 큰 경험이었습니다.





Q. 빅슨 인턴쉽프로그램에서 주로 어떤 일을 경험하게 되었나요?


권순정 : 포스트 프로덕션과 VFX 스튜디오에 대한 전반적인 일을 알게되었습니다.

광고 분야에 강한 빅슨에서의 인턴쉽은 광고기획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그에 대한 광고 영상이

만들어지는 작업 과정을 보게 되었으며 작게나마 저도 그 일원이 되어 일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며,


한부서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2D와 3D 그리고 아트까지 다양한 부서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2D 이준호 실장님과 팀원과 권순정 실습 인턴]



 Q. 빅슨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느낌은?


양소연 : 영상 분야에 대해서 유명한 회사만 알았지, 솔직히 빅슨은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턴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영상에 대해서는 정말 최고라는 사람들이 모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영상 제작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함께 크리에이티브에 강한 사람들이 모인 회사.

그게 제가 받은 빅슨에 대한 느낌입니다.


[2D 유주희 실장님과 양소연 실습인턴]



Q. 인턴 체험을 하면서 좋았던 점은?


권순정 : 사회에 나가기전까지는 실제 회사 생활이 어떤지, 영상 회사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잘모르는데

이번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런 경험을 했다는것이 가장 좋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빅슨 가족분들이 세심하게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짧은 기간동안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모습에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빅슨 리뷰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실습 인턴]


[권순정 실습인턴 자리에서]



Q. 앞으로 진로 분야는?

양소연 : 이번 인턴쉽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 것이 3D쪽 진로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졸업 후에 기회가 된다면 빅슨에서 3D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3D팀에서 양소연 실습인턴]



Q. 앞으로 빅슨 인턴쉽 프로그램을 체험하게될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권순정, 양소연 : 적극적인 자세가 진정한 인턴을 만듭니다.

가만이 앉아있고 시키는 일만 하는것이 아니라 선배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적극적 자세가

짧은 시간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SBS 영상 아카데미 주최로 열린 빅슨 김연수 실장님의 광고 VFX 이야기 세미나 참여]




[권순정 실습 인턴 감사 메모]


빅슨 커뮤니케이션 인턴쉽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친 권순정 학생과 양소연 학생의 미래에

밝힌 희망이 되었기를 바라며 2015년도 상반기 빅슨커뮤니케이션 학생 인턴 체험 프로그램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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